면세 지름! 색조

지름이랄것도 없고..지인의 출국 때 간단히 부탁한 것들

샤넬 샹스 오 프레슈 헤어미스트
샤넬 바리아씨옹 컬렉션 루즈코코샤인 91 보헤므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Light3 허니

오늘 세가지 다 사용해보고 출근!

헤어미스트는 샹스오땅드르의 향이 더 맘에 든다..
그래도 여름에 잘 어울릴 듯한 향이다. 여름에 자주자주 뿌려줘야지.
땅드르는 아껴가면서 뿌리는중 용량이 너무 작아서..ㅠㅠ

그리고 내가 샤넬에서 가장 좋아하는 라인~ 루즈코코샤인!
(그래봤자 이거 포함 두개뿐 ㅋㅋ)
촉촉 글로시해서 입술 너무 편안한데..발색도 너무 흐리지도, 진하지도 않아서 좋다 ㅠㅠ
색도 너무 맘에 든다 ㅠㅠㅠㅠ 여리게 발라도, 진하게 발라도 예쁘군 ㅠㅠㅠㅠ
특히 이런 제형은 입술 잘 바르는 기술 없어도 왠만큼 예쁘게 표현되서 나같은 인간에겐 딱인듯 ㅠㅠ
신상이라 정말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 좋다..세 개 중 제일 맘에 든다

그리고 나스
컨실러는..내 피부가 희지 않은데다가 노란 편이라..중간 피부의 복숭아톤이라길래 고름
좀 진하지 않나 싶었는데..발라보니 내 피부색이랑 잘 맞는듯
커버력은 지금 쓰고 있는 아르마니랑 비슷한듯 싶은데..아르마니가 너무 불편한데 얘는 편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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