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O nail lacquer 255, 330, 623 네일

왼쪽부터 255 Viola Microglitter, 330 Lilla, 623 Blu
KIKO 아래 메이크업 밀라노라고 써있다
드디어 나도 키코 있는 인간임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네이버 블로그 네일 쪽 눈팅하면 다들 키코키코키코키코키코...앓이 및 찬양, 간증을 심하게 하시길래..
팔랑귀인 나도 덩달아 앓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지인이 독일에 있어서...염치 불구 세개만 부탁 ㅠㅠ
마침 귀국일이 얼마 안남아서 금방 받을수 있었다!!

그래서 신나서..바로 발색
약지 255, 중지 330, 검지 623
뭔가 허전한것은 원콧만 해서 그래요..키코 잘못이 아님
255와 330은 투콧해야할듯하고 623은 원콧으로도 충분
623은 미러네일이라던데....정말 정말 잘 발림 이런 메탈 네일은 세상에 없을거야..
다만 탑코트 전이라서 탑코트가 혹 녹이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은 있음..

다른 색상도 잘 발리긴 하는데 아주 좋은 정도는 모르겠다..
뭣보다 색이 유니크하지 않음..갖고 싶은게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던게 아니라 다 안땡기는 색들이라서 고르기 힘들었음;
내가 좋아하는 네일 색깔은 극히 한정되어 있는데다가..
키코 인기템들은 내가 전혀 안 좋아하는 색들이라 더...
(나는 고디바도 픽시더스트 중에서 제일 안예쁘다고 생각하는 마이너..ㅠㅠ에다가
기본 원색(파랑, 초록, 주황, 노랑 등)은 아예 하나도 갖춘게 없음..쨍한 색도 시러함..
톤다운 된 탁한 색깔과 듀오크롬의 투톤 홀로그램이 있는 색을 좋아함..)
샌드네일 종류도 있던데 그건 그냥 픽시더스트만한게 없을듯해서 안골랐다

그래도 또 기회가 있으면 난 민폐 끼치려 이리저리 애를 쓰겠지..
특히 미러네일은 여러 종류 구입해두고 싶음.

어쨌든 신난당~~ 키코 소유만으로도 신남..가을 되서 얼른 발라보고 싶다
케이 아이 케이 오! 키코!!
보너스로 독일에서 날아온 맛있는 과일차와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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