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도착샷 색조



아르마니 플래쉬라커 522, 입생로랑 루즈 볼립떼 13 피치패션, 나스 새틴 립펜슬 하이드파크

아르마니 신상은 정말 안땡겼는데..저런 립글로스 형태의 용기를 좋아하지 않음 ㅠㅠ
어플리케이터 달린 용기는 싫소..
하지만 립마에스트로의 발림이 정말 쩔었고, 아르마니 빠라서 무지 고심한 후에 522번을 고름..
아......................색상 정말 예쁘다 헉헉
608번도 사고 싶어 ㅠㅠ

원래는 매장에 가서 사려고 구매하기까지 좀 기다렸는데,
급 귀찮아져서 아르마니랑 나스 인터넷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한 입생 13 피치패션
정말 예쁘던데 얘는 나한테 어울릴까 좀..두려움이 있음

그리고 이번에도 립펜슬이 나온다하여 관심 끊고 있었는데..
(글로스립펜슬 하나 갖고 있는데 정말 립펜슬이든 아이라이너든 깎아쓰는 타입 너무 싫음...
존나 귀찮아 아침에 언제 깎고 있냐고....
지금 갖고 있는 것도 한번도 안깎고 버티고 있음;;)
하여튼 모종의 이유때문에 지른 나스 새틴 립펜슬
첨엔 다른 색이 끌렸는데 발색 보니 얘가 제일 예쁜듯.
사실 한번만 쓰고 소장이나 하려고 했는데....예쁘면 계속 쓰겠지
어쨌든 얘도 깎아쓸 일은 없을듯...

빨리 발라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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